기본적인 시트지 디자인 중, 알판이라는 것이 있다. 약 1cm 두께의 판재를 리듬감있게 배치하여, 벽체에 생기를 넣어주는 것이다. 흔히, 중띠와 걸레받이 사이에 알판을 많이 배치하는데, 그 알판에 시트지를 붙이는 방법을 알아보자. 중띠와 알판 사이의 줄눈에 시트지를 넣어주어야 하므로, 중띠 하부에 3cm를 남기고, 줄눈을 시트지로 메워준다. 방법은, 1.상부 안쪽 모서리 꺽어넣기 2. 돌출된 시트지 자르기 3. 하부 모서리 꺽어넣기 그렇게 하면, 아래 사진처럼, 알판 상부에 시트지가 반정도 덮히게 된다. 그런 다음 알판 시트지를 위 그림처럼 붙이면 시트지가 겹쳐지게 된다. 다음은 알판사이의 줄눈에 시트지 붙이기. 중띠 하부에 3cm 여유를 주었듯이, 여기도 3전의 여유를 주고 재단한다. 위 사진처럼 시트..
무엇이든 기초가 중요하다. 시트지는 배워보니, 붙이는 것보다 정교하게 잘라야 맛깔스러운 결과물이 나온다. 기능적 기본과, 이론적 기본이 갖추어져야 고수의 길이 열릴 것이다. 시트지에도 등급이 있다. 좋은 자재가 좋은 결과물을 만든다. 2019년에 사용되고 있는 시트지에 대한 등급을 올려본다. 당연히, 개인의 주관이 섞인 생각이다. 1급: LG, 한화 → 현대, KCC(데코시트) 2급: 삼성, 롯데, 영림, 미림, 벨라 3급: 로즈로사(초저가 시고시 사용) 그리고 몇 가지 상식을 적어본다. 1. 샤시 바깥에는 시트지 바르지 않는다. 2. 필름은 사고나서 일부를 쓰고 반납이 된다. 단, 반납 조건: 2미터 이상, 지관에 말려있을 것. 3. 방염 스티커는 떼지 않는다. (사용자가 땐다) 초심자의 팁.방염 ..

학원에 온지 1주일이 지나고, 6일차가 되었다. 오늘 연습한 것들을 올려보고, 오작 사례를 찍어, 다시금 되세계 본다. 또 문짝 연습. 세어보니 드디어 10번째 도전이다. 처음과 비교해보면, 어마어마한 발전을 했다. 구불구불한 면은, MDF 골재가 다 닳아서 그렇다. 큰 흠은 없다. 반대쪽도 마찬가지. ㅎㅎ 앗. 두번째 모서리 안쪽에, 작은 구멍발견. 잘 보이지는 않는다. 뒷쪽 면도, 눈에 보이는 오작은 없다. 한겹 칼질 오작은 아직도 존재한다. 여기에 한포인트 오직이다. 아까비... 문틀을 끝내고, 상부몰딩, 중띠, 걸레받이, 알판 디자인을 붙였다. 문틀에 비하면, 아주 쉽다. 방심하다가 실수. 구멍이 빈틈이 나버렸다. ㅠㅠ 시간이 모자라 T자를 마무리 못했지만, 오늘 연습은 만족스럽게 끝.
실내 인테리어에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이, 상부 몰딩, 중띠, 걸레받이 이다. 그중 걸레받이를 재단할 때는 폭 치수를 붙일 크기 만큼만 자른다. 바닥 부분을 자를 필요없이, 맞춰서 붙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요한 한 가지, 걸레받이, 중띠는 이어 붙이지 않는다. 50미터면 50미터 그대로 붙이고, 100미터면 50미터 두장으로 붙인다. 걸레받이를 붙이기 시작한다. 바닥과 접해있어서, 먼지가 많아, 그냥 붙이면, 터덜터덜 먼지가 엄청 붙어난다. 위 사진처럼, 뒷종이를 바짝 붙인체로 떼내어, 먼지가 들어갈 기회가 없도록 붙인다. 당연히, 바닥 청소는 필수다. 어느정도 붙으면, 한번 뚝 떼어내서, 접착면이 천장을 보게하면서, 늘이는 힘이 들어가게해서, 다시 붙여준다. 기포나, 주름이 가지 않게하기..
문틀 작업 방법을 해보고, 연습을 해보니,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한겹 자르기에서 실수를 많이 한다. 그래서, 강사님께서 팁을 하나 주셨다. 고것을 소개하려 한다. 먼저, 앞면 시트가 붙어있는 상태에서, 뒷면 시트지를 붙이고, 위의 사진처럼, 마지막까지 다 붙이지 않고, 마지막 부분이 대각으로 붙은 상태에서 칼질을 한다. 원래는 안쪽 모서리까지, 시트지가 꽉 붙어야 하겠지만, 붙이지 않고 떠있는 체로, 목재를 자처럼 이용하여, 약 2mm 띄우고 시트지를 자른다. 끝까지 잘라주고, 시트지를 붙이면, 한겹 칼질을 할 필요도 없이, 뒷면 시트 붙이기가 끝이다. 미리 간격을 예측하고, 마무리한 것이다. 이를 활용해서, 복잡한 부분도 미리 예측해서 자르면, 작업속도도 빠르고, 기술도 늘어날 것이다.
어제 문짝을 배우고, 열심히 연습했지만, 본 강사님이 다시 출근하시고, 혹여 설명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을까봐, 다시 문틀 작업을 설명 받았다. 다시 문틀 작업 설명 시작이다. 문틀의 앞뒤를 정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문이 닫혔을 때, 시트지 2장이 나눠진 선이 보이지 않도록, 시트지 2장의 겹침 부위가 결정되어야 한다. 문틀의 모양과, 문이 닫혔을 때를 잘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먼저, 상부인 마빡 시트지를 앞면에 붙인다. 가운데 아래부분을 둘러싸며, 뒷쪽까지 연계 될 수 있도록 잘 붙여준다. 앞쪽 측면을 자를 때에는, 바닥까지 칼 등으로 잘 붙이고, 칼날의 면이 바닥에 닺도록 하여, 칼날이 바닥면에 수평이 되게하여, 자투리를 잘라준다. 칼집이 바닥재나 다른 마감재료에 나지 않게, 절대로 주의한다...
문틀 시트 작업 법을 배우고, 문틀을 혼자 연습해 봤다. 첫 도전 작품. 딱 봐도 엉망인게 보인다. 모서리에 콧구멍 만한 구멍이 났고, 상부에 남아있는 시트를 때문에 모서리를 잘 못 인식해서, 사선작업에서 왕 실수가 나왔다. 뒷쪽에도 구멍이 숭숭 나왔다. 대실패~ 2번째 도전 작품. 딱봐도 다행히 사선에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모서리에서 구멍은 여전하다. 학원 골조라, 전 기수 학원생들이 칼질로 MDF목재를 많이 파먹어 두어서 그렇지만, 내 실력의 문제가 더 크다. 3차 도전 작품. 뭔가 훨 나아진 느낌이다. 시트지가 검은 톤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같은 걸 3번하니, 조금 요령이 생겼다. 요령보다는, 실수한 부분에 더 주의를 들였다. 구멍은 없지만, 모서리가 지저분하다. 4차도전. 조금 크게 작업해 본..
오늘은 문틀 작업이다. 전담 강사님이 일이 있으셔서, 다른 일일 강사님이 알려주셨다. 일단, 작업 전 사진이다. 위를 전체로 붙였다고 치고, 모서리 위주로 설명하자면, 위의 사진처럼, 붙인 다음, 측면의 시트지를 칼날 45도로 기울여, 약 2미리 살을 주고, 상부 1단을 기울여 넣는다. 동일한 방법으로 2단까지 구부려서 붙여준다. 마지막으로, 문틀 상부(마빡이)의 아래를 부분은, 수평으로 시트지에 칼집을 내어야, 사진처럼, 아래쪽으로 살이 붙게 된다. 이부분은 아래쪽 시트지에 덮혀지게 되므로, 2mm를 남기고 잘라준다. 반대쪽으로 넘어와서, 아래로 살이 내려왔던 돌출부의 시트지를, 수직으로 바짝 잘라주면, 위의 사진처럼, 문틀 앞면 마빡 시트지 붙이기 끝이다. 뒷면에서 볼 때, 안쪽면 1단을 꺽어 들어와..
[요약] 1. 딸래미 스티커 만들기 2. 기본 3단 모서리 3. 기본 ㄱ자와 알판 연습 4. 부스 알판 디자인 5. 부스 알판 디자인 2 학원에 온 지 2일차, 이번 기수를 시작한지는 3일차이다. 그간 연습한 시트 작업을 올려본다. 1. 딸래미 스티커 만들기 첫날에 개인 사정으로 교육에 참석하지 못해서, 오자마자 뻘쭘해서, 구석에서 밑그림을 그리고 칼질을 했다. 하는 김에 딸래미를 닮은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리고 노트북에 재미삼아 붙였다. 아무것도 없는게 럭셔리한데, 멋이 떨어지고, 친근감이 +1 올랐다. 2. 기본 3단 모서리 하루 참석하지 못한 나에게, 강사님이 1대1 교육으로 보충수업을 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ㅠㅠ 그래서 여러번 따라서 연습을 했다. 3. 기본 ㄱ자와 알판 연습 셋째 날은 주로 이..
[요약] 1. 라이터 마무리 2. 사포 설명 시트지 작업을 하다보면, 시트지가 구겨지거나, 모서리가 벌어지는 등의 난감한 사태를 만나게 된다. 다행히 이럴 때에 좋은 처방전이 있다. 라이터로 열을 가해서, 시트지에 유연성을 주고, 접착제의 접착력을 활성시키는 방법이다. '라이터로 꼬집는다'고도 한다. 모서리 부분이나, 곡이 많은 부분은 라이터 열로 마무리하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시트지를 붙일 면은 매끈하고, 평평해야 한다. 그래서 기본 밑작업을 철저히 해야한다. 밑작업을 하더라도, 거친 면을 만날 가능성이 있는데, 그때는 즉시 사포로 갈아서 면정리를 한다. 사포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사용한다. 사포는 100~120방을 쓴다. 방이 높을 수록 고운 면으로 갈린다. 하지만 방이 높을수록 작업 속..
- Total
- Today
- Yesterday
- 노가다
- 지퍼락발아
- 알리익스프레스
- 중국산호스타
- 초보목수
- 호스타씨앗발아
- 목수
- 목공학원
- 목공교육
- 국비
- 지퍼락씨앗발아
- 목공기능사
- 국비지원
- 호스타
- 시트지
- 인테리어 필름
- 레이저커팅기
- 목공
- 패밀리라이프
- 무료교육
- 시트지기본
- 인테리어
- 씨앗발아
- 목수교육
- 레이저CNC
- 공간활용
- 목수학원
- 새싹관리
- 목공인테리어
- 시트지붙이기연습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