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안전교육과 이론 수업을 마치고, 오후에는 다시 각 조별 부스로 들어가서, 벽체꾸미기를 계속했다. 되도록이면 작은 조각 판재로 마감을 한다. 각 판재의 모서리 뒷면에는 각목을 받쳐주는데, 이를 (목)상이라고 한다. 상을 자를 때마다, 적당한 길이를 측정해야하고, 톱질을 실시하고, 다시 대어봐서 길이 수정을 한 뒤, 타카로 고정시켜준다. 그리고, 목판은 임의의 모양으로 붙여주지만, 목판 상호간의 간격은 9mm로 일정하게 해준다. 줄눈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도장이나, 인테리어 필름이 들어가서 마감 될 수 있다. 이 판재를 붙일 때 마다, 1. 필요한 판재의 크기와 모양을 측정, 2. 톱질을 실시, 3. 다시 대어보고 대패로 다듬어서, 각 변의 길이를 수정, 4. 9mm MDF 졸대로 간격을 유지시키고..
인테리어 목공 교육
2019. 3. 1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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