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필름 교육
[인테리어 필름 교육 #2-1] 2일차 - 필름지 재단하기
monkeyleader
2019. 4. 24. 09:27
인테리어 필름 교육 - 2일차 표지
원판(1220x5000)으로 말려있는 시트지를,
붙일 크기에 맞게 잘라주어야 한다.
밑에 깔아주는 두꺼운 천을
'재단판' 이라고 한다.
시트지는 mm단위까지
섬세하게 재단할 필요는 없어서,
cm단위로 재단하며,
이때 센치미터(cm)를
한 글자 '전'으로 불러준다.
섬세하게 재단할 필요는 없어서,
cm단위로 재단하며,
이때 센치미터(cm)를
한 글자 '전'으로 불러준다.
시트지 뒷면에 cm 단위의 눈금이 있어서
재단하기는 꽤 쉽다.
'가로/세로'의 개념이 없다.
'가로/세로'도 없다.
'폭/길이'로만 이야기 한다.
목재의 나무결을 무늬로 사용하기에
이 나무결의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이 폭과 길이의 결정은 간단하다.
짧은게 '폭', 긴게 '길이'이다.
예외 사항이 있는데,
사각형은 무조건 가로를 '폭',
세로를 '길이'로 한다.
치수 또한 폭-길이 순으로 이야기한다.
보통, 작업 여유는 1전씩 둔다.
양면으로 마무리 해야하는 10전이면,
12전으로 재단한다.
길이 방향으로 재단을 할 때는,
5전 단위로 끊는다.
그래야 재단 작업속도가 빨라지고,
시트지는 생각보다 크게 손실이 없다.
재단을 할 때에는,
폭-길이 순으로 자른다.
재단하기는 꽤 쉽다.
'가로/세로'의 개념이 없다.
'가로/세로'도 없다.
'폭/길이'로만 이야기 한다.
목재의 나무결을 무늬로 사용하기에
이 나무결의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이 폭과 길이의 결정은 간단하다.
짧은게 '폭', 긴게 '길이'이다.
예외 사항이 있는데,
사각형은 무조건 가로를 '폭',
세로를 '길이'로 한다.
치수 또한 폭-길이 순으로 이야기한다.
보통, 작업 여유는 1전씩 둔다.
양면으로 마무리 해야하는 10전이면,
12전으로 재단한다.
길이 방향으로 재단을 할 때는,
5전 단위로 끊는다.
그래야 재단 작업속도가 빨라지고,
시트지는 생각보다 크게 손실이 없다.
재단을 할 때에는,
폭-길이 순으로 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