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목공 교육

[국비지원 목공 교육 #7-8] 7일차 현치도 작성 - C부재 마무리

monkeyleader 2019. 2. 28. 09:18

인테리어 목수 교육 - 7일차 표지

[요약]
1. 현치도 마무리 요령
2. 'C'부재 그리기


1. 현치도 마무리 요령

마지막 단계이다.

경사가 한번지고도, 거기서 한번더 경사진,
즉 2차로 경사진 부재를 그려야 하기 때문에 복잡하다.

여러번 연습해보고, 그러려니 하고 그리자.
다행히 마지막 단계이다.


2. 'C'부재 그리기

좌측 대각선과 직교한 선을 그려야하므로,
45도 삼각자의 긴부분을 그림처럼 대어준다.

기준 축으로 잡을 예정이니,
무릎으로 잘 잡아주자.

상부에 위치한 빨간색 원을 기준으로,
선을 그을 준비를 한다.

선을 긋는다.

삼각자의 거의 끝까지 선을 그어준다.

시험에서 제공하는 용지는
900x900mm의 목판이라고 들었다.

그리곤 치자를 대어서,
빨간원에서 400mm 지점에 마크를 해둔다.

다시 삼각자를 떼어내고,
조금전에 찍어둔 점과 죄측하부의 빨간원이 연결되도록 30도 삼각자를 대어준다.

수평선을 그릴 수 있도록, 45도 삼각자를 두 무릎으로 잘 누르고 있자.

선을 긋고,

치수자로 60mm를 밀어넣은 다음,
수평선을 그어 주자.

다음, 삼각자를 모두 치우고,
그림처럼 도면에 마킹을 해주자.

작아서 잘 안보이니,
컴터에서 다시 캡처해 오겠다.
<<업데이트 예정>>

마킹한 원점을 대고 수평선들을 그릴 예정,
기준을 잡아줄 삼각자의 위치를 잡기 위해,

좌측 상부의 선에 평행하게,
30도 삼각자를 대어준다.

주의할 점은 삼각자 하부의 위치.

그림을 잘보고,
두번째 경사선에서 10mm 띄워놓아 주자.

좌측상부 경사선과 평행된 삼각자 밑에,
45도 삼각자를 그림처럼 대어주자.

기준이 되는 자이니, 두 무릎으로 잘 눌러주자.

좌측 2번,
좌측에 있는 번호를 상선이라 한다.

2번 상선을 촛점으로 둔다.

그림처럼 선을 긋는다.

관통하는 두 선분을 30mm정도 돌출하게 그려준다.

다음 우측 3번,
우측에 있는 번호의 선을 하선이라 한다.

3번 상선,

1번 하선,

2번 하선,

두 무릎은 45도 삼각자를 잘 눌러주면서,
30도 삼각자는 잠시 떼어주자.

그리곤, 그림처럼 마킹을 해주자.
양 옆으로 번호를 넣어주고,
하선에는 'v' 체크를 해주자.

사실 선 하나 그릴때 마다,
마킹을 하고 넘어오는게 좋다.

선 하나 긋고, 마킹하고,
선 하나 긋고, 마킹하면서 내려오자.

잘 누르고 있던 45도 삼각자 위쪽으로, 다시 30도 삼각자를 그림처럼 대어준다.

4번 하선,

4번 상선,

마지막 5번 하선으로 불려야 할 자리에도,
선을 그어주자.

이제 무릎을 풀어주고,
삼각자를 떼어주어도 된다.

위쪽과 마찬가지로 마킹을 해주자.

마지막 단계이다.
제일 좌측의 선에 그림처럼 30도 삼각자를 대어주자.

평행선을 그려줄 예정이다.

평행선을 그려주기 위해,
45도 삼각자를 대어주고,

마지막으로 두 무릎으로 눌러주자.

조금전에 마지막으로 그어준,
5번 하선의 위치의 선이,

상선 기준선과 만나는 점에서 수평선을 그어준다.

이 평행선들의 간격은 13.333...이 나와야 한다.

그쯤 나오게 선을 그려주면,
현치도 끝.

[링크] 현치도 부재별 위치 확인